
패스트푸드 점이라는 걸 안 건 정말 최근이다.
뭐, 버거킹과 뭐가 다른지 궁급해서 들어가보기로 한다.

확실한 건 종업원들은 버거킹보다 200배는 더 친절하다 ㅎ


소파 자리도 많고, 자리 수도 많아서 오랫동안 앉아서 여유 있게 먹을 수도 있다.
사진 찍은 시간대가 애매해서 사람이 많이 없지만,
점심 때는 사람이 많은데 그래도 다들 여유롭게 먹는다. 서두를 것 없이.

주문을 하고 햄버거를 받으면, 햄버거에 5가지 소스 중 하나를 뿌릴 수 있다.
사진에 있는 소스는 Arby's Sauce인가 그랬는데 맛이 괜찮았다.
다른 날에 Triple Spcity Sauce인가 먹어봤는데, 완전 아니었다.
햄버거에 초장 뿌려먹는 맛이라고나 할까.
여기 햄버거는 버거킹과 다르게 고기 패티(다져서 뭉친 것 같은 것)를 쓰지 않고,
고기를 얇게 썰어서 구운 듯 한 (약간 베이컨이나 얇은 햄 구운 것 같은) 것을 쓴다.
건강에는 더 좋을 것 같은데, 한국인 입맛에 맞는지는 아직 미지수다 :)
























